폭스바겐 골프R 의 역사

폭스바겐 골프R 의 역사

대천명 0 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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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1세대부터 8세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윗 그레이드인 골프 R에대해 간략하게 알아봅시다.

혈통의 우수성을 가지고 있는 폭스바겐 골프 R은 가장 유능하며, 기본형에서도 매우 다양한 튜닝을 받아주는 해치백입니다.

8세대 골프는 최신 모델이며, 그 어느때보다 발전해 왔지만, 마크4 Golf R32가 없었다면, 이러한 멋진차량이 존재하지않았을것입니다.

폭스바겐의 R 뱃지가 5세대동안 지속되었으며, 이제 우리는 이러한 역사를 거슬러 탐험해볼것입니다.




첫번째 - 오리지널 R 마크 4 (4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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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한 MK.4 골프는 2002년 폭스바겐 레이싱 부서에서 R 뱃지를 달고 처음 골프에 등장하였습니다.

이 핫해치백은 240마력을내는 3.2L VR6 엔진으로 구동하였지만, 다른부분도 우수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페라리가 시도조차하기전에 더블클러치방식의 기어박스를 갖춘 고성능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딥 블루 펄 색상으로 폭스바겐의 레이싱 브랜드를 지칭하는 색으로 인정받게되었습니다.





2번째 - R VR6 엔진의 마지막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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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차세대 R32 골프가 출시되었고, DSG 변속기로인해 제로백이 더 빠른 수치를 만들어냈습니다.

허나 이러한 고급스러운 최신기술등으로 무게가 더 늘어나게되었습니다.

전세대와 마찬가지로, 2008년식에 DSG 모델로 5천대 한정판매만하였습니다.

그이외의 특징으로는 운전대에 레이저로 생산번호를 각인한것이 되어있습니다.

그당시 옵션사양으로 레카로 윙백 시트는 아주인기가 높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수동변속기가 없지만 그당시 여전히 아이콘으로써 폭스바겐의 튜닝이라고 한다면 모두들 Mk.4 버전을 떠올립니다.

VR6 엔진의 으르렁거리를 소리를 기리며, R32 행사도 매년 개최되고있습니다.




3번째 새로운 시대 : 최초의 터보 - 골프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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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 이제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들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R32 엔진은 너무 무겁고 느리다고 하였지만,

3.2L V6 는 이제 배기가스 규제강화로인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터보차저 R 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제 한정판은 사라졌으며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Mk. 5 GTI의 2.0 TFSI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선을보였습니다.

GTI에는 K03 터보가 장착되었지만, 할덱스 기반의 AWD와 함께 R의경우 K04 터보가 장착되어 256hp 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당시 라이징 블루 메탈릭이라는 새로운 파란색이 출시되었으며, 센터 중앙에 모인 이중 배기가 특징이였습니다.

2012년에 미국에 출시되어 타 국가는 DSG로 미국은 6단 수동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시로코 닮아서 이땐 많이 이쁘네요..ㅎ]



4번째 - 골프 7세대 기술 및 출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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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Mk.7 골프 R은 4발 배기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DSG와 수동을 선택할수있었으며 288마력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전 Mk.6와 마찬가지로 GTI의 엔진과 아우디 S3 에서 빌린 보그워너사의 IS38 터보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런치 컨트롤 및 DCC 다이나믹 어댑티브 댐핑 컨트롤도 추가되엇습니다.

0-96km 은 5초 이내가 나왔으며, 새로운 라피즈 블루 메탈릭 생상이 출시되었습니다.

2018년이되어 7.5세대 페이스리프트 R 이 생겼습니다.




5번째 R - M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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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2021년 R 뱃지의 골프 5번째가 Mk.8 세대의 골프 R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EA888 2.0L 터보 4기통 엔진은 315마력이 되었으며, 새롭게 개발된 토크벡터링 4모션 AWD 시스템도 처음 도입되어서

최초로 드리프트 모드를 설정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차는 역시 신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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