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슈퍼-N, 소형 전기차에서도 운전 재미는 못참죠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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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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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차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신형 모델 ‘슈퍼-N’을 공개했습니다. 일상적인 이동 수단을 넘어, 경쾌하고 재미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주행 성능 쪽에서는 ‘BOOST 모드’가 핵심입니다. 기본 47kW 출력의 e-액슬을 최대 70kW까지 끌어올려 가속 성능을 강화합니다. 여기에 7단 변속을 모사한 시스템과 가상 엔진 사운드까지 더해,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반응성과 내연기관 감성을 동시에 노렸습니다. 유럽 기준으로도 상당히 가벼운 차체를 갖춰 경쾌한 핸들링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주행거리는 도심 기준 약 199마일(약 320km), 복합 기준 128마일(약 206km) 수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