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뉴진스 돌아온 줄” 아일릿 연말 무대 재조명…하이브 패소 후폭풍?
rot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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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777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260억 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분쟁에서 승소한 가운데, 아일릿의 최근 무대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1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아일릿의 데뷔 직후 성과를 보면 뉴진스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판단한 부분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빌리프랩 측이 표절에 반박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추가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결 이후 온라인에서는 아일릿의 최근 무대가 다시 화제가 됐다. 2025년 12월 ‘뮤직뱅크 글로벌페스티벌’에서 아일릿은 신곡 ‘젤리어스’와 ‘낫 큐트 애니모어’를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 스타일링, 무대 연출 등을 두고 “뉴진스가 떠오른다”는 반응을 내놨다.
↓예전기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260억 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분쟁에서 승소한 가운데, 아일릿의 최근 무대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1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아일릿의 데뷔 직후 성과를 보면 뉴진스의 모습과 유사하다고 판단한 부분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빌리프랩 측이 표절에 반박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추가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결 이후 온라인에서는 아일릿의 최근 무대가 다시 화제가 됐다. 2025년 12월 ‘뮤직뱅크 글로벌페스티벌’에서 아일릿은 신곡 ‘젤리어스’와 ‘낫 큐트 애니모어’를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 스타일링, 무대 연출 등을 두고 “뉴진스가 떠오른다”는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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