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량현량하’ 김량하, “JYP서 번 수십억 실종…父 급사 후 행방 몰라”
rot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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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0:3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9511
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량하가 밝힌 JYP 시절의 정산 체계는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다. 그는 “진영이 형이 계약을 5대5로 해주셔서 형이 번 만큼 우리도 똑같이 벌었다”며 항간에 떠돌던 ‘JYP 토사구팽설’을 일축했다. 박진영에 대한 변함없는 감사함을 전한 그는 정산금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량하가 밝힌 JYP 시절의 정산 체계는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다. 그는 “진영이 형이 계약을 5대5로 해주셔서 형이 번 만큼 우리도 똑같이 벌었다”며 항간에 떠돌던 ‘JYP 토사구팽설’을 일축했다. 박진영에 대한 변함없는 감사함을 전한 그는 정산금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