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마사지숍의 충격적인 서비스…"저도 같은 여자라" 황당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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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 마사지숍의 충격적인 서비스…"저도 같은 여자라" 황당 눈물

rotla 0 82 0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2199?ntype=RANKING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숍을 자주 찾던 한 여성은 마사지를 받던 중 잠에 들었는데, 마사지사가 여성의 동의도 없이 등에 있던 점을 제거했습니다.
 
며칠 후 피해자는 극심한 통증과 함께 피부 괴사 증상을 겪었고, 결국 피부 절제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마사지숍 피해자 : 며칠 지나니까 죽을 것처럼 아픈 거예요. 피부가 이미 괴사됐어요. (의사가) 급속하게 염증이 심해졌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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