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 위장막 차량 또 포착… 플레오스 인포테인먼트·각진 디자인 변화
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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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0:44
아반떼 차세대 모델이 다시 포착됐습니다. 이번에는 실내가 비교적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확인됐습니다.
전면부는 쏘나타와 유사한 패밀리룩이 강합니다. 헤드램프가 그릴 쪽으로 기울어진 형태고, 상단 그릴은 사각형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기존 ‘파라메트릭 다이내믹스’ 디자인보다 훨씬 각진 실루엣으로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후면은 변화 폭이 더 큽니다. 얇고 세로형에 가까운 테일램프가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의 가로형 디자인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입니다. 차체가 더 크고 상위급처럼 보이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도어 핸들 주변 라인은 최근 공개된 비너스 콘셉트카와 유사한 형태가 확인됩니다. 루프라인 등 일부 디테일도 콘셉트에서 이어진 모습입니다.
실내에서는 새로운 ‘플레오스(Pleos)’ 시스템이 핵심입니다. 이미 아이오닉 3에 적용된 바 있는 구조로, 운전석 앞 소형 디스플레이와 대형 센터 스크린 조합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으로 멀티윈도우, 분할 화면, 음성 AI 기능을 지원합니다. 물리 버튼 유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시는 올해 한국 시장 기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투싼과 비슷한 시기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