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0마력 AMG GT 전기 세단 포착, 샤오미 기록 깰까?
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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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8:21
메르세데스-AMG가 개발 중인 초고성능 전기 GT 4도어 쿠페가 뉘르부르크링에서 다시 포착됐습니다.
이번 시험차에는 보닛 에어벤트와 대형 리어윙 등 이전보다 더욱 과격한 공력 패키지가 적용됐습니다. 특히 보닛의 대형 에어벤트는 냉각 성능과 공력 성능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보입니다.
파워트레인은 전륜 1개, 후륜 2개 등 총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약 1,360마력을 발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MATIC 사륜구동과 2단 변속기를 조합하며, 106kWh 배터리를 탑재할 전망입니다.
메르세데스-AMG는 올해 말 공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업계에서는 뉘르부르크링에서 샤오미 SU7 울트라의 기록에 도전할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