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에 6억 달러(8,800억원) 규모 투자 발표
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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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7:51
(△ 제너럴 모터스 한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글로벌 SUV,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 글로벌 시장으로의 수출 선적 대기 중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제너럴 모터스(GM)가 오늘 한국사업장에 대한 6억 달러(8,80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핵심만 모았습니다.
● 제너럴 모터스는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사업장에 대규모 투자 단행
● 투자 규모는 총 6억 달러, 우리 돈 8,800억원 규모... 지난해 말 3억 달러 투자에 이어 올해 3억 달러 신규 투자 내역 합산한 금액
● 이번 투자를 통해 한국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뷰익 엔비스타, 앙코르 GX 등 4개 제품군 모두 업그레이드(페이스리프트) 예정
● 이번 투자엔 한국사업장의 3년 연속 흑자, 긍정적인 수출 실적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
● 헥터 비자레알 CEO, GM 한국사업장을 제너럴 모터스의 핵심 생산 거점 '센터 오브 엑설런스'로 선언... 한국사업장의 지속 운영 및 신뢰 강조
● 부평 공장에 새로운 프레스 설비도 도입, 한국사업장의 공장 성능 향상, 안전 인프라 및 작업환경 개선, 운영 효율성 향상 중심에 둔 시설 현대화 진행
● 단순 노후설비 보수를 넘어 부평 공장의 설비 대형화 및 성능 향상 이룬 것은 2002년 이래 이번이 처음. 이례적 규모의 파격적 투자로 국내 지속 생산 경쟁력 대폭 강화
● 현재 GM 한국사업장은 1만 2,000여명의 인력 직접 고용, 1,600여개 이상의 1차 협력사들과 연간 37억 달러(약 4조 8,000억원) 규모의 부품 조달하며 한국 경제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
● 올해 제너럴 모터스 본사는 한국사업장에 가동 역량 내 생산 최대치인 50만대 생산 주문, 사업 지속 의지 확고히 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