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 패서디나 디자인 센터 개소 & GMC 허머 X 콘셉트 공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가 캘리포니아 패서디나(Pasadena)에 새로운 첨단 디자인 센터를 개소하고, 이를 기념해 'GMC 허머 X 콘셉트'를 공개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너럴 모터스 패서디나 디자인 센터 |
● 디트로이트, 상하이, 영국, 대한민국 등 전 세계에 위치한 제너럴 모터스의 첨단 디자인 핵심 거점 중 하나로 기획되었습니다.
● 이는 40년 이상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역사를 이어온 제너럴 모터스 디자인팀의 유산을 강화합니다.
● 새로운 패서디나 센터의 핵심 역할은 콘셉트 디자인 연구로, 단순 양산 모델 기획을 넘어 회사 전체에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개 건물, 148,000평방피트 규모를 지니며, 총 1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합니다.
● 실물 크기의 클레이 모델링은 물론, 제작 및 몰입형 디지털 협업을 위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로는 후세인 알 아타르(Hussein Al Attar)가 임명되었습니다.

| GMC 허머 X 콘셉트 |
● 양산을 목적으로 하진 않지만,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GMC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탐구하는 콘셉트카입니다.
● SUV와 픽업트럭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를 제시합니다.
● 모듈형 플랫폼으로 설계 및 제작되었으며, 3D FLEX FAB 기술이 접목됩니다.
● 모든 부품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단순하고 통일된 소재만을 사용했습니다.
● 시트 등받이, 헤드레스트, 계기판은 재활용 자동차 패널로 제작되었으며, 손쉬운 탈착이 가능합니다.
● 실내에 장착되는 디스플레이도 자유로운 탈착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개수만큼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차체 바닥에는 패서디나 디자인 팀의 좌우명이 모스 부호로 새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