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보닛으로 바뀐 신형 포터 위장막, 생각보다 많이 달라졌네요

세미보닛으로 바뀐 신형 포터 위장막, 생각보다 많이 달라졌네요

튜9 0 5 0
신형 포터 위장막

 

신형 포터 위장막 주행컷

 

신형 포터 위장막 주행컷 뒷모습

 

c6ccdccd1de57a6c26c7d7cd617f6943_1784331664_102.png

 

c6ccdccd1de57a6c26c7d7cd617f6943_1784331664_8797.png

 

c6ccdccd1de57a6c26c7d7cd617f6943_1784331665_567.png

 

c6ccdccd1de57a6c26c7d7cd617f6943_1784331666_1446.png

 

c6ccdccd1de57a6c26c7d7cd617f6943_1784331666_5672.png

 

현대 신형 포터 풀체인지 테스트카가 다시 포착됐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디자인입니다. 캡오버 방식을 벗어나 세미보닛 형태를 채택하면서 전체적인 비율이 한층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안전성과 승차감 개선에도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오는 날 촬영된 차량이지만 위장막 사이로 새로운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휠 디자인이 적용됐고, 상위 트림 사양으로 추정됩니다.


후면 램프는 현행 포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임시 부품인지, 양산형에도 그대로 적용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측면 배기구를 보면 전기차가 아닌 LPG 모델로 보입니다. 


전면부는 범퍼와 헤드램프를 포함해 거의 새롭게 설계됐습니다. 길어진 보닛 덕분에 기존 포터보다 훨씬 안정적인 비율을 갖춘 모습입니다.


일각에서는 ST1처럼 새로운 차명을 사용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랫동안 이어온 '포터'라는 이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출처는 사진에

0 Comments     0.0 / 0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