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빠르게 페라리 루체를 위한 카본 드레스업킷 공개

발 빠르게 페라리 루체를 위한 카본 드레스업킷 공개


 


 


 


 


 


 


 

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디자인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UAE 튜너 베넘(Venuum)이 애프터마켓 바디킷 렌더링을 공개했습니다.


일본식 튜닝 세단 느낌이 강하네요.


전면에는 카본 스플리터와 카나드, 넓어진 휠아치가 추가됐고 사이드스커트랑 도어 에어아웃렛도 카본으로 마감했습니다. 뒤에는 고정식 리어윙과 대형 디퓨저까지 들어갔어요.


문제는 원래 루체 디자인 자체가 워낙 호불호가 강하다 보니, 이런 튜닝이 들어가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진 않는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해외에서도 “이탈리아 감성보다 양카 느낌 난다”는 말이 나오는 중.


베넘이 실제로 이 디자인 그대로 출시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앞으로 여러 업체들이 루체용 바디킷을 쏟아낼 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페라리는 이제 디자인보다 실내 완성도랑 주행감으로 평가 뒤집어야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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