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소리, 롤스로이스 팬텀 또 손봤다…'Pearl' 실물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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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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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소리가 롤스로이스 팬텀을 또 한 번 튜닝했습니다. 이번 모델의 이름은 'Pearl'로, 스튜디오 공개 이후 실제 도로 위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외관은 만소리 특유의 과감한 스타일이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전면 범퍼 하단 형상이 바뀌고, DRL을 추가했으며, 그릴까지 점등되는 방식으로 손봤습니다. 측면과 후면에도 스포일러, 디퓨저, 트림 장식을 더해 순정 팬텀보다 훨씬 존재감이 강해졌습니다. 24인치 휠도 적용됐습니다.
실내는 화이트 가죽과 다이아몬드 퀼팅을 중심으로 꾸몄고, 대시보드와 시트백에도 만소리 전용 디테일을 넣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6.75리터 V12 트윈터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순정 기준 563마력, 900Nm를 내는 만큼, 이번에도 출력보다 스타일과 존재감에 초점이 맞춰진 작업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