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소리 손 본 벤틀리 컨티넨탈 GT 공개… 존재감은 ‘극대화’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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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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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소리가 현행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기반으로 한 최신 커스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능보다는 외관 임팩트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보닛에는 대형 에어 벤트가 추가됐고, 새 그릴·범퍼·대형 프런트 스플리터, 펜더·도어 인서트, 사이드 스커트, 전용 미러 캡까지 적용됐습니다. 후면에는 대형 디퓨저와 중앙 보조 제동등, 윙렛, 덕테일 스포일러, 신규 배기 팁이 더해졌습니다.
차체 색상은 글로시 레드, 휠은 22인치이며, 실내는 블랙 가죽에 화이트 포인트 조합입니다. 출력 업그레이드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전형적인 만소리 스타일의 강렬한 비주얼 중심 튜닝으로 정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