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충만한 벤츠 G클래스의 특별한 변신

독일차 튜닝


감성 충만한 벤츠 G클래스의 특별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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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가 정통 오프로드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현대의 G클래스가 럭셔리 SUV로 변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이번 커스텀 모델은 본연의 오프로드 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공개된 G400d 기반의 커스텀 모델은 전면부에 윈치를 장착해 험로에서의 활용성을 높였다. 루프랙과 함께 전면 윈드실드 상단에 4개의 트레일 라이트를 설치했으며, 후면에는 루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다리도 추가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HRE사의 '빈티지 515 GTM' 휠이다. 17~22인치 사이즈로 제공되는 이 모노블록 휠은 세트당 1,040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다양한 도장 마감과 러그 너트, 센터캡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디젤 엔진에 2단 터보차저를 조합해 최고출력 326마력, 최대토크 70.0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4초가 소요된다. 참고로 최근 부분변경 모델인 G450d는 362마력, 75.0kg·m로 파워가 상향됐으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돼 순간적으로 20마력의 추가 출력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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