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워크가 손본 GT-R…와이드바디 하나로 분위기 완전히 달라졌다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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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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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워크(Liberty Walk)가 튜닝한 닛산 GT-R(R35)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능보다 디자인에 집중했습니다. 엔진은 순정 사양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신 리버티워크 특유의 와이드바디 패키지로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했습니다.
대형 오버펜더와 사이드 스커트, 신규 보닛, 프런트 스플리터, 대형 리어 윙, 덕테일 스포일러, 대형 디퓨저 등을 적용해 마치 레이스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차체는 무광 블랙 컬러에 드라이 카본 부품을 조합했고, 5스포크 휠과 아드반(ADVAN) 타이어를 장착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리버티워크는 출력을 높이는 튜닝보다 과감한 와이드바디 디자인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이번 GT-R 역시 성능보다 시각적인 임팩트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